⚡ Neurium 1분 요약
AI와 함께 성장하는 제2의 뇌. 메모를 쌓기만 하는 게 아니라, 다시 만나고 이어지고 결과물이 되게 하는 PKM입니다. 1분이면 전체 그림이 잡힙니다.
한 문장으로
던져둔 생각이 위키링크로 이어지고 → 지식 그래프가 되고 → 잊을 만하면 다시 찾아오고 → AI가 그 위에서 확장해주는 개인 지식 공간.
이렇게 돌아갑니다
- 적는다 —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던집니다. 첫 노트부터 시작하세요. → 시작하기
- 잇는다 — 본문에
[[노트 제목]]을 쓰면 노트끼리 연결되고, 반대편에는 백링크가, 전체에는 지식 그래프가 자동으로 생깁니다. - 다시 만난다 — "N년 전 오늘", "다시 만난 노트" 카드와 AI 연결 제안으로 잠든 노트가 스스로 돌아옵니다. → 지식을 다시 만나는 법 — 재발견·연결 제안·성숙도
- 찾는다 — 키워드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도, 의미 기반 시맨틱 검색이 관련 노트를 찾아줍니다.
- 꺼낸다 — 흩어진 노트 몇 개를 골라 에세이·브리프·시각화 초안으로 엮습니다. → 창작물 꺼내기 — 노트를 엮어 글이 되는 순간
- 확장한다 — AI가 내 노트를 배경으로 답하고, 쌓일수록 나를 더 잘 압니다. → AI가 파악한 나 — Knowledge Profile
핵심 기능 한눈에
| 기능 | 한 줄 설명 |
|---|---|
| 📝 노트 | 생각을 빠르게 기록하는 기본 단위 |
| 🔗 위키링크 · 백링크 | [[제목]]으로 연결, 역방향 링크 자동 생성 |
| 🧩 지식 그래프 | 연결 관계를 시각적으로 탐색 |
| 🤖 시맨틱 검색 | 키워드가 아닌 의미로 검색 |
| 🌱 성숙도 | 노트가 씨앗 → 새싹 → 상록수로 자람 |
| 💬 AI 채팅 | 내 노트를 근거로 대화 |
| ✨ 창작물 꺼내기 | 노트를 엮어 글·요약·시각화 초안 |
나라면 어떻게 쓸까?
독서가, 기획자, 대학원생, 사이드 프로젝트, 크리에이터 — 역할별 활용법이 준비돼 있습니다. → 사용자 시나리오
한 걸음 더 — 다른 AI와 함께
Claude·Cursor·ChatGPT 같은 내가 매일 쓰는 AI를 Neurium에 연결하면, 어느 AI와 대화했든 그 지식이 한곳에 모입니다. → 다른 AI와 함께 쓰기 — Claude·Cursor·ChatGPT 연동 (MCP)
관련 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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